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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thusiasm for creation. tex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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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2 May 2008 04:55: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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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thusiasm for creation. tex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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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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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ban #egloos.com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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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2/43/b0056143_4834fc65474f9.gif" width="464" height="41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22/43/b0056143_4834fc65474f9.gif');" /></div><div align="center">앞으로 최소한 집에서 이글루스를 할 일은 <strike>없을</strike> 적을 듯. ㅂㅂ</center>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hu, 22 May 2008 04:54:53 GMT</pubDate>
		<dc:creator>creen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D-25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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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 장래의, 최소한 2년의 스케쥴을 책임질 중대한 거사를 지난 화요일 치렀고,<br />
제대로 된 결론을 얻지 못한 채 다시 날짜가 잡혔다.<br />
<br />
다시, 앞으로 25일 남았다.<br />
<br />
<br />
이번엔 2년의 스케쥴을 정할 수 있길 바란다.			 ]]> 
		</description>
		<category>recent</category>
		<pubDate>Wed, 21 May 2008 15:19:49 GMT</pubDate>
		<dc:creator>creen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느 정도까진 그러려니 하겠는데 이젠 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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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오공감<br />
<br />
<br />
어느정도까지는 좀 과열화된 토론의 장이 되겠거니 했는데, 이제와서는 좀 다들 디씨 저리가라 수준의, 그들의 속된 말로 '장애인 올림픽' 같음. 심지어는 차라리 디씨가 나은듯. 거긴 덕후끼라도 없지<br />
<br />
ㅂ님께서 일찍이 이글루스를 떠난 이유를 조금이나마 알 것 같다. 선견지명이랄까.<br />
그런 의미에서 조만간 <u>이글루스를 폐쇄할 가능성</u>도 있음.<br />
<br />
이 더러워진 어장 따위 매일 보는 것도 지겹다. 삶에 도움도 안되는 저런 말다툼들을 왜 할까.<br />
본인들이 뭔가의 여론을 이끌어가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명감 때문에? ㅋ_ㅋ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인스턴트식으로 끄적거리는 행위에 의미가 있으면 얼마나 있을까. 혹시나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부디 착각하지 말라고 얘기하고 싶다.<br />
<br />
꼴같잖은 모습이다. 내가 볼 때는 그냥 깜냥도 안되는 늑대 수천 마리가 지나가는 토끼 한 마리 먹으려고 서로 다투고 싸우는 모습처럼 보인다. 이오공감을 하루에 수천 번씩 볼 바에야 차라리 mbc 100분토론을 한달에 한 번 보는 것이 천배 만배는 더 유익한 것 같다.			 ]]> 
		</description>
		<category>talk</category>
		<pubDate>Mon, 19 May 2008 16:30:36 GMT</pubDate>
		<dc:creator>creen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얘, 너는 애초에 거기 있으면 안되는 거였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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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생각이 아무리 없어도 그래 그렇게 없니?<br />
<br />
난 널 선택하진 않았지만, 최소한 다른 사람들 중의 과반수는 너를 선택했길래 '그래, 설마 니가 굉장히 많은 나쁜 짓을 해먹기야 하겠니... 뭐 잘하려면 잘해봐라'라고 인정해줬다. 국개론 뭐 그런것도 어찌됐든 좋다. 나 아닌 사람들이 너를 훌륭하다고 판단했으면 거기에도 그 나름대로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거든.<br />
<br />
근데 아무리 봐도 이건 아닌것 같다. 나와 내 친구들이 너같은 줄 아냐? 흔히 말하는 5공 쌍팔년 삼김시대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하는 것 같은데 이 병신아 지금이 시대가 어느땐데 너같이 개같은 생각을 하냐? 너보다 많이 알면 많이 알았지 덜알진 않아 새키야 지나가는 초딩한테 광우병 물어봐라 너같이 개념없는 소리하겠냐? 초중고등학교에 시찰나가봐 니얘기 들으면 지나가는 꼬꼬마들이 쳐웃어. 오늘 우리동네 왔다갔다 하는데 동네 애들이 이명박 탄핵탄핵 하더라. 대통령 일하는 꼴은 그렇다치고 어떻게 길 돌아다니는 꼬마애들이 탄핵 얘기를 하냐. 꼬라지가 짱이네... 직접 동네 나가봐. 동네 재간둥이 꼬꼬마들로부터도 비웃고 조롱당하는 대통령이 이 나라의 대통령이라니 한심하구나. 부끄러운줄 알아라<br />
<br />
니가 거리를 나가서 직접 다녀보면서 체험을 해야겠니? 예전에 이회창 총재가 대선 나가던 시절에 지하철에서 이회창씨한테 쓴소리 던지던 어떤 직장인 여자분이 생각이 나는구나. 니가 그자리에 나가면 이회창 총재보다 욕 더 먹으면 더 먹지 덜 먹진 않아 좀 통촉 좀 해라 썅놈아. 내가 얘기하고자 하는 건 니가 단순히 한심하다는 얘기가 아냐. 어떻게 일을 못해도 그렇게 쓰레기같이 못하면 국민들이 다 욕을 하겠냐? 어지간히 하잔 말이다. 민심을 잃은 지도자가 어떻게 나라를 다스리겠냐고. 아 넌 개념이 없으니까 그런거 따질 여유가 없겠구나. 너에게 있어서 최고의 가치는 어차피 미국한테 똥꼬 좀 잘 빨아줘서 더 큰 부를 축적하는 것만이 큰 가치인가?<br />
<br />
백성 없이 왕이 있을 수는 있지만 왕 없는 백성은 갈 곳을 잃는다는 말이 있는데, 내가 볼 땐 백성 없는 왕은 왕도 뭣도 아니고 그냥 병신새끼야. 한마디로 그냥 지 혼자 사는 왕 따위 자폐아에 불과해. 어차피 백성들은 자기들이 알아서 지도자를 뽑고 세상을 이끌어가게 마련이야. 왕이라고 써붙여진 사람 하나 없으면 그냥 그 안에서 다시 뽑으면 돼. 근데 백성 없는 왕은 어떻게 왕노릇할래? 너를 믿어주고 이끌어줄 사람들이 있어야 너도 왕으로서 존재할 수 있는거야. 니가 왕이란 얘기 아니니까 또 착각하지 말고 병시나.<br />
<br />
그냥 너는 그 자리에 애초에 있으면 안되는 거였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 생각이 틀린 것 같지는 않아 보이는구나.			 ]]> 
		</description>
		<category>talk</category>
		<pubDate>Sat, 17 May 2008 21:42:34 GMT</pubDate>
		<dc:creator>creen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가 참아야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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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이 많은 사람, 짬밥 높은 사람 말이 법이지.<br />
특별히 나이 많은 사람을 욕하는 건 아니다. 그 분들도 그 분들의 호불호가 있으니까. 그것을 따라가는 건 아랫사람으로서 따라야 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하지만,<br />
<br />
하지만 최소한 나는 그런 나이많은 사람은 되고 싶지 않다.<br />
<br />
<br />
<br />
<br />
<br />
아니 그래도 다섯시간동안 밤새서 녹음하고 찍고 편집한 영상이 (솔직히 음악이나 그래픽이나 사운드가 딸리지도 않는데 ㅠㅠ) 마지막 가서 리테이크라니 이거 좀 슬픈듯<br />
<br />
그리고 님이 하신 말씀도 이런 부분의 연장선상인데, 죄송하지만 기분이 좀 그렇다능			 ]]> 
		</description>
		<category>talk</category>
		<pubDate>Thu, 15 May 2008 16:05:40 GMT</pubDate>
		<dc:creator>creen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값싸고 질좋은 고기라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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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 고기를 레어로 먹을 수 있어야 한다.<br />
<br />
참고로 나는 레어 유저고, 쇠고기의 제맛은 레어에 있다고 보는 입장이라 스테이크하우스에 가면 레어만 선호한다. 피가 뚝뚝 떨어지는 소화 잘되는 고기는 일단 최소한 미국산은 아니라고 보죠<br />
<br />
<br />
<br />
<br />
<br />
<br />
프리온 단백질인가 프레온가스인가때문에 고열로 장시간 조리해야만 하는 고기라니, 얼마나 매력없는 고기임미? 광우병의 위험 때문에 고열로 조리해야만 하는 미국산 쇠고기는 일단 값싸고 "질좋은" 고기는 아닌듯			 ]]> 
		</description>
		<category>talk</category>
		<pubDate>Thu, 15 May 2008 15:18:34 GMT</pubDate>
		<dc:creator>creen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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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개강파티한 것이 어제같은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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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느덧 한달여만 지나면 벌써 기말.<br />
아 벌써 5월 중순이네<br />
<br />
<br />
<br />
<br />
내가&nbsp;이제 시간이란 것을 익힐 때가 돼서&nbsp;그런건가<br />
시간이 미친듯이 흘러간다는 걸 느낀다<br />
학교 입학했던 게 3년 전인데... 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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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talk</category>
		<pubDate>Wed, 14 May 2008 04:15:09 GMT</pubDate>
		<dc:creator>creen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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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바빠 디지겠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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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맨날 일... 과제...<br />
오늘도 휴일인데 또 어디 나가고...<br />
나원...			 ]]> 
		</description>
		<category>recent</category>
		<pubDate>Mon, 12 May 2008 03:53:43 GMT</pubDate>
		<dc:creator>creen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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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전국이 아주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에 둘러싸여 있는듯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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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컴퓨터 바이러스? 풉<br />
<br />
국내적으로는 조류독감<br />
국외적으로는 광우병<br />
<strike>개인적으로는 간염 바이러스</strike><br />
<br />
이뭐 두개밖에 없는데 꽤 치명적인듯<br />
<br />
<br />
일전에 만화 등에서나 보았던 바이러스의 습격이라는 게 100% 허구는 아니라는 걸 실감하는 요즘이다. 어쩔려고 그러나			 ]]> 
		</description>
		<category>talk</category>
		<pubDate>Sun, 11 May 2008 20:47:47 GMT</pubDate>
		<dc:creator>creen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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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D-1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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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 장래의, 최소한 2년의 스케쥴을 책임질 중대한 거사가 앞으로 10일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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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recent</category>
		<pubDate>Sat, 10 May 2008 10:58:33 GMT</pubDate>
		<dc:creator>creen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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