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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5
내 장래의, 최소한 2년의 스케쥴을 책임질 중대한 거사를 지난 화요일 치렀고,
제대로 된 결론을 얻지 못한 채 다시 날짜가 잡혔다.

다시, 앞으로 25일 남았다.


이번엔 2년의 스케쥴을 정할 수 있길 바란다.
by creent | 2008/05/22 00:19 | recent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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