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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당
생각보다 박스가 크고 무거워서 놀랐다.

처음 만나는 wii팩을 같이 샀고, 당구를 재밌게 플레이하는 중이다. 앞으로 마리오 갤럭시나 마리오 카트 등 여러 가지 씹덕한재밌는 소프트를 많이 즐겨보고 싶다 - 초딩일기인듯


독산동 홈플러스에서 샀는데, 난 그냥 용산이나 애니랜드같은 곳에서 구입하면 달리 적립혜택이 없지 않나 싶어서 wii나 ps2처럼 어느 곳을 가도 가격이 별반 차이가 없는 상품이라면 자연스레 홈플러스로 발길이 닿게 되는 것 같다. 그러고보니 우리집 NDSL도 홈플러스(강서점)에서 샀는데... 흠

인터넷에서는 뭐 현대백화점에서 구입하면 20만원어치 이상 구입할 경우 1만원짜리 상품권을 주더라 또는 이마트에서는 소프트웨어 합해도 22만원에 주더라 하는 말들을 못본 건 아니지만 솔직히 거기까지 갈 기력도 없고 확신도 그다지 서지 않아서 그냥 이런저런 말 많은 - 소위말하는 "혜택"들은 됐고 빨리 사서 집에 빨리 가자 하는 생각으로 홈플러스를 갔는데, 어머나 세상에 홈플러스에서 Wii를 사면 1만원짜리 상품권을 준다는 문구를 발견. 아싸 좀 짱인듯...

본체와 소프트는 정가 다 주고 샀지만 추가로 1만원 상품권을 얻었고, 구입하면서 적립되는 0.5% 포인트 1300점을 받았으니 일단 11,300원을 할인받고 Wii를 구입하게 된 셈이다. 보통 식료품 또는 생필품 장볼 때 홈플러스에 가서 장을 보니까 우리집으로서는 현금과 다름없는 듯

그다지 손해본 것도 없고, 내가 모르는 더 좋은 할인혜택을 충분히 알아보지 못한 면도 있으니 이 정도면 뭐 돈주고 정품 사기에는 적절하게 구입한 것 같긴 하다. 다만 여러 가지 경제적 가능성을 무시하고 Wii를 구입한 만큼 열심히 즐겨야지. Easy하게 살자.
by creent | 2008/04/30 05:59 | media | 트랙백(1) | 덧글(7)
Tracked from 리넨은 熱血게이머! at 2008/04/30 07:27

제목 : 이것이 왜 내 손에!
오늘의 일정은 일단 헌혈을 했다가 서점에 들르는 것이 었습니다. 먼저 헌혈의 집으로 갔는데 왠걸 의경들이 바글바글 한겁니다. 알고보니 근처 기동대에서 단체로 헌혈하러 왔다는 겁니다. 으음... 의경들은 헌혈차가 오는게 아니라 직접 오는군요. 새로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서점을 가려다말고 근처 게임가게로 직행했습니다. 그것이 그렇게 큰 일이 될지 그 당시에는 알지 못했습니다.(클릭하세요) 두두두둥! 사람은 보이는 것을 탐한다고 마침 가게에 ......more

Commented by 휘사 at 2008/04/30 06:01
밸리보고왔습니다...랄까 wii 사신거 축하드리고 부럽네요 ㅠㅠ
Commented by 리넨 at 2008/04/30 07:29
역시 Wii가 요즘 잘 나가네요. 그런고로 게임도 많이 나와줬으면 합니다. 일단 마리오부터( -_)
Commented by naan at 2008/04/30 09:10
위는 뫼이리오 갤럭시가 간지..
Commented by ELSE at 2008/04/30 10:27
오오 빨리 사셨네요;ㅁ; 전 다행히도 ndsl을 지른지 얼마 안되서 지름신은 안내렸지만...
언제 내릴지 노심초사 중이어요on_ 부럽습니다ㅠㅠㅠㅠ
Commented at 2008/04/30 21: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슈하 at 2008/05/02 00:26
알고보니 가격이 생각보다 싸네.
언제 놀러가야징 읗허허허허허허허헣
Commented by creent at 2008/05/02 00:26
ㅋㅋ 수헌이랑 놀러와서 뫼이리오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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