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i당 |
![]() 처음 만나는 wii팩을 같이 샀고, 당구를 재밌게 플레이하는 중이다. 앞으로 마리오 갤럭시나 마리오 카트 등 여러 가지 독산동 홈플러스에서 샀는데, 난 그냥 용산이나 애니랜드같은 곳에서 구입하면 달리 적립혜택이 없지 않나 싶어서 wii나 ps2처럼 어느 곳을 가도 가격이 별반 차이가 없는 상품이라면 자연스레 홈플러스로 발길이 닿게 되는 것 같다. 그러고보니 우리집 NDSL도 홈플러스(강서점)에서 샀는데... 흠 인터넷에서는 뭐 현대백화점에서 구입하면 20만원어치 이상 구입할 경우 1만원짜리 상품권을 주더라 또는 이마트에서는 소프트웨어 합해도 22만원에 주더라 하는 말들을 못본 건 아니지만 솔직히 거기까지 갈 기력도 없고 확신도 그다지 서지 않아서 그냥 이런저런 말 많은 - 소위말하는 "혜택"들은 됐고 빨리 사서 집에 빨리 가자 하는 생각으로 홈플러스를 갔는데, 어머나 세상에 홈플러스에서 Wii를 사면 1만원짜리 상품권을 준다는 문구를 발견. 아싸 좀 짱인듯... 본체와 소프트는 정가 다 주고 샀지만 추가로 1만원 상품권을 얻었고, 구입하면서 적립되는 0.5% 포인트 1300점을 받았으니 일단 11,300원을 할인받고 Wii를 구입하게 된 셈이다. 보통 식료품 또는 생필품 장볼 때 홈플러스에 가서 장을 보니까 우리집으로서는 현금과 다름없는 듯 그다지 손해본 것도 없고, 내가 모르는 더 좋은 할인혜택을 충분히 알아보지 못한 면도 있으니 이 정도면 뭐 돈주고 정품 사기에는 적절하게 구입한 것 같긴 하다. 다만 여러 가지 경제적 가능성을 무시하고 Wii를 구입한 만큼 열심히 즐겨야지. Easy하게 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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