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문답 |
| 연애문답- 시경빈님께서 주셨습 ◆相手の年齢の上限下限、どこまで大丈夫? [상대의 연령의 상한하한, 어디까지 괜찮아?] -> 상한 2세 하한 4세. 고정관념이다 혹은 구닥다리 생각이다 라고 말씀하시면 할말없지만 내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수준이라면 한 마디로 '나이에 대해 부담을 느끼지 않는 정도'가 이 정도. 이 이상의 나이를 가진 사람이 나랑 궁합이 잘 맞는다면 문제될 건 없겠다. ◆理想は年下、タメ、年上どれ? [이상은 연하, 동갑, 연상 중?] -> 난 동갑. 영계주의자는 아님 ◆好きな異性の有名人を心ゆくまで書いてみてください。 [좋아하는 이성인 유명인을 마음껏 써보세요.] -> 김하늘 박진희 윤하 카고아이, 그리고 박슬기!!!!!!!!!!!!!!!! 너무좋아 솔직히 여자가 박슬기 정도 얼굴이면 매력녀 아닌가 ◆こうなりたい!と憧れる同性の有名人を教えてください。 [이렇게 되고싶어! 라고 동경하는 동성인 유명인을 가르쳐주세요.] -> 일단 현재 '오오... -- 오오...' 스러운 분은 남구민(nauts)님, 박진배(esti)님, 장성운(nikacha)님 트리오... ㅠ.ㅠ ◆恋愛は尽すほう?尽されるほう? [연애는 최선을 다하는 편? 상대방으로부터 최선을 다해지는 편?] -> 흠 아직 연애를 그렇게 최선을 다해서 해본 적이 없어서 ㅠ.ㅠ ◆デートするなら割り勘は当たり前? [데이트할 때는 각자 부담하는게 당연?] -> 무조건 나에게 의지하기만 하는 여자와는 연애를 깊게 하고 싶은 생각 없다. 내가 가끔 이벤트성으로 어디를 데려간다거나 할 때는 내가 부담하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그냥 데이트의 목적에서 왜 남자가 100% 부담해야 하는 걸까. 무엇인가 해주고 싶고, 배려해주고 싶고, 돈 한 푼 안 쓰게 해 주고 싶은 애정의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 전에 나의 주머니 사정이 전제된 하에서의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일단 돈이 있어야지 연애도 되는거고 데이트하러 갈 수도 있는 거지. 어려운 나의 주머니 사정을 견디지 못해 더치페이마저 용서할 수 없는 여자라면, 애초에 그녀가 관심이 있었던 건 내 쪽이 아니라 내 주머니 쪽이라는 것밖에 더 될까 ◆彼氏?彼女がいたら合コンなんてありえない?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있다면 미팅같은건 있을 수 없어?] -> 미팅 나가는 건 여자 맘이긴 한데 미팅에서 만난 나 아닌 남자에 반할 거라면, 깨끗하게 끝낼 거라는 (구질구질하게 양다리 안 걸칠 거라는) 전제 하에 미팅 나가는 거 관계 없다. 애초에 미팅을 나가게 될 만환 상황이라면 내가 슬슬 질린다는 얘기일 테니까. ◆恋愛のために頑張れることは? [연애를 위해 노력하는 일은?] -> 음... 노력을 안해서 ㅠ.ㅠ ◆恋愛で相手に求めるものは? [연애에서 상대에게 요구하는 것은?] -> 나에 대한 사랑, 사랑으로 인해 만들어진 것들(선물, 여행이나 시간 등의 경험, 새로운 가족 등 여러가지)에 대한 사랑. 일방적인 사랑까지는 원치 않는다. 다만 나와 그것들에 대한 '사랑'만 있으면 된다. 일부일처제의 사회 속에서 나와의 또 다른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나 하나와 그녀 하나이기에 이 세상 유일한 대상으로의 사랑은 필요하지만, 반드시 충족시켜야만 하는 조건까지는 아니다. 나와의 관계 속에서 책임져야 할 것을 책임진다면 그 외에 요구할 만한 것은 없다. ◆理想のデートプランは? [이상적인 데이트 플랜(코스, 계획)은?] 맛집 찾아서 밥먹고 근처 조용한 공원이나 카페에서 얘기하다가 디저트 먹고 바래다 주고 헤어지기? 경험이 없어서 그냥 생각나는대로 깨작대봤는데 일단 중요한 것은 '맛집'. 이걸 찾아다니면서 얘기하고 웃고 떠드는 거 재밌을 것 같은데... ◆「恋愛には〇〇が大事」〇〇に入るのは? [「연애에는 ○○가(이) 중요(소중)」○○에 들어가는 것은?] -> 애정. 애정이 없으면 어떤 것도 충족되지 않으니까. 이걸 망각한 연애는 죽은 연애겠지. ◆自分より学歴等が上と下どっちがいい? [자기보다 학력 등이 높거나 낮은 쪽 중 어느 쪽이 좋아?] -> 특별히 상한선 없다. ◆今までで一番笑える恋愛エピソードをここでひとつ。 [지금까지 가장 웃겼던 연애 에피소드를 여기서 하나] -> 흠많무... -.-; ◆失恋したら聴くのは明るい曲?それともどん底まで堕ちる曲? [실연하면 듣는 곡은 밝은 곡? 아니면 수렁에 빠지는 곡?] -> 그래도 나는 밝은 곡을 들을 것 같다. 내가 만들게 된다면 어두운 곡을 치게 될 것 같다. ◆友達の彼氏?彼女を好きになったらどうする? [친구의 남자친구? 여자친구를 좋아하게 되면 어떻게 해?] -> 난 안 좋아할 것 같다. 그 대신 헤어지게 될 날을 노리긴 하겠지. 물론 헤어지는 것을 전제로 친구를 대하진 않을 것이다. ◆告白は自分からする? [고백은 자신이 해?] -> 난 내가 미치겠다 싶을 정도로 좋은 여자가 있다던가, 나이 많이 먹도록 여자가 없다던가 하기 전까지는 내가 고백할 예정 없다. ◆今ぶっちゃけ恋愛中または気になる人っている? [지금 까놓고 말해서 연애중 또는 신경쓰이는 사람 있어?] -> 있긴 하지만 그 사람이 현재 연애를 너무 잘 하고 있네 -.-;; ◆好きな色は? [좋아하는 색은?] -> 화이트 ◆ケータイの色は? [휴대폰의 색은?] -> 실버. 원래 이 실버를 화이트로 갈아버리려고 했는데 비용이 비싸서 포기했다 ㅠ.ㅠ ◆あなたの心の色は? [당신의 마음의 색은?] -> 글쎄... 당장이라도 시뻘겋게 타오를 것만 같은 잠재력을 지닌 노란색? ◆◆ 次のつ6つの色にあう人を選んでバトンを回して下さい。 (赤・青・緑・ピンク・黒・白) [다음의 6가지 색에 어울리는 사람을 선택해서 바톤을 돌려주세요. (빨강, 파랑, 초록, 핑크, 검정, 흰색)] 죄송합니다 이거 너무 부담되니 보류 그냥 처음 딱 봤을 땐 그냥 연애에 대한 견해나 라이트한 잡담 같은 것으로 이루어진 문답인 줄 알고 받았는데 (안그랬어도 받긴 했겠지만) 중간중간 연애 무경험자로서는 대답할 수 없는 항목이 나와 서글프게 만들었다.............. 물론 완전히 무경험은 아닌데 (좆중딩때 연애 하긴 했음) 내가 워낙 이성에 관심이 없는 데다가 좆중딩때 연애를 하면 뭐 얼마나 한다고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