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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인가보다.


미친듯한 더위도 더위지만 어쨌든 봄이다.
며칠전까지만해도 추워 죽을 것 같았는데 이제는 가만히 있어도 흘러내리는 땀을 어찌할 수가 없다.
눈부실 정도로 맑고 더운 하루. 좋아해야 할까...
by DIGIVICE | 2005/05/01 23:46 | talk | 트랙백 | 덧글(7)
Commented by 匿名Neo●POLZ at 2005/05/01 23:55
정말 여름같네요. 폭염이 빨리 다가오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Commented by 원씨 at 2005/05/01 23:57
집 안에서 밖을 내다보면 봄 같은데.. 나가니 여름이더군요.. 올 여름이 심히 거정입니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DIGIVICE at 2005/05/02 01:05
거의 뭐, 1년만의 더위라더군요.
작년이 90년만의 더위였죠 아마?;
Commented by M2U◑ at 2005/05/02 01:15
오늘 반팔입고 혜화 대학로 공연 보러갔었는데
낮에 반팔 입고 다녔는데도 더웠습니다..[....]
지하철은 더 쩔구요-_-;;;
Commented by DIGIVICE at 2005/05/02 01:34
쩔어요 진짜;;

그나저나 '쩔다'와 '빈정상하다'는 인천 유행어가 맞나보군요;; M2U님께서 쓰시는걸 보니;
Commented by Exthrill at 2005/05/02 02:48
전혀 여름같지 않았습니다. 저녁에 나가보시길(...)
Commented by DIGIVICE at 2005/05/02 08:45
저 밤 열두시에 들어오는데도 땀에 쩔어 죽겠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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