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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은 사람, 짬밥 높은 사람 말이 법이지. 특별히 나이 많은 사람을 욕하는 건 아니다. 그 분들도 그 분들의 호불호가 있으니까. 그것을 따라가는 건 아랫사람으로서 따라야 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하지만,
하지만 최소한 나는 그런 나이많은 사람은 되고 싶지 않다.
아니 그래도 다섯시간동안 밤새서 녹음하고 찍고 편집한 영상이 (솔직히 음악이나 그래픽이나 사운드가 딸리지도 않는데 ㅠㅠ) 마지막 가서 리테이크라니 이거 좀 슬픈듯
그리고 님이 하신 말씀도 이런 부분의 연장선상인데, 죄송하지만 기분이 좀 그렇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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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고기를 레어로 먹을 수 있어야 한다.
참고로 나는 레어 유저고, 쇠고기의 제맛은 레어에 있다고 보는 입장이라 스테이크하우스에 가면 레어만 선호한다. 피가 뚝뚝 떨어지는 소화 잘되는 고기는 일단 최소한 미국산은 아니라고 보죠
프리온 단백질인가 프레온가스인가때문에 고열로 장시간 조리해야만 하는 고기라니, 얼마나 매력없는 고기임미? 광우병의 위험 때문에 고열로 조리해야만 하는 미국산 쇠고기는 일단 값싸고 "질좋은" 고기는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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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한달여만 지나면 벌써 기말. 아 벌써 5월 중순이네
내가 이제 시간이란 것을 익힐 때가 돼서 그런건가 시간이 미친듯이 흘러간다는 걸 느낀다 학교 입학했던 게 3년 전인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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